회사 소개

janolaw Chung

janolaw Chung은 2001년에 독일 최초 한국계 변호사 정하성 박사가 설립한 로펌입니다.


온라인 판매자의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VAT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아마존, 이베이, 위시 등 E-Commerce 플랫폼에 진출하는 비즈니스의
스타트업, 성장 및 안정화를 지원합니다. 

 


Partner- janolaw AG

janolaw AG 변호사와 AI 전문가들로 구성된 온라인 법률회사로2001 설립 이후 독일 법류시장에 큰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2021년 독일의 대표적인 일간지 프랑크프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광범위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집계하고 발표하는 독일의 브랜드 랭킹에서 법률분야 3개 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고 제품상, 가장 공정한 기업상,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상 등입니다.

저희의 Mission Statement는 법률서비스의 민주화입니다.

아무리 좋은 법률이 있어도 사용할 능력이나 재력이 안된다면 쓸모가 없으니 오늘의 높은 법률비용을 파기하자는 것입니다.

현재 janolaw사의 서비스 가격은 보통 법률 비용의 3% 수준입니다.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인공 지능을 통하여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독일 소비자들이 높히 평가하고 있습니다.